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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2019.-5월-구역모임.-하나님-나라의-헌법-9회.-마태복음-6.1-18-part-1
한사랑 선교교회 구역모임 성경교재 (제10차 공부) – 5. 31. 2019 (9)
산상보훈–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신하나님 나라 헌법(마태복음 5-7 장 )
<주요 진리>
신약시대의 언약백성의 삶은 왕되신 예수님께 사랑으로 순종하며 따라 가는 삶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의와 세상 나라의 의
<마태복음6:1-18> – 예 6. 사적인 신앙생활의 필요와 당위성(1)
1.21세기 들어, 그리스도의 제자로 사는 하나님 나라의 의로운 삶은 자칫 사적인 공간에로만 한정되는 듯이 비쳐지기 싶다. 나라전체가 국교로서 그리스도교를 가지던 때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자의 삶에서 자신과 아버지 하나님사이에 반드시 존재해야만 하는 관계로서의비밀스런 시간과 공간을 우리가 무시해서는 않 된다.
2.우리 개개개인의 제자들이 아버지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신앙의 일상성을 반드시 가져야만 한다. 그러한 기본적인 관계형성 없이, 제자들의 공적인 모임인 교회나, 다른 류의 신앙활동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의미를 가진다고 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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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 지도자들은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를 남모르게사적으로 가지기 보다 그런 관계를 대중 앞에 공개하고 대중들의 칭송을 받는 것에 치중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반면에, 눈에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사랑하려면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그를 나타내야만 한다고 명령하셨다. 하지만, 그 형제사랑이 대중에게 드러나지 않도록 해야만 된다고 주의를 주셨다. 왜냐하면 제자의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는 행위가 제자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아버지 하나님을 은밀히 사랑하는 행동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즉 대중에게 알려야 할 이유가 전혀 없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행위를 한 자녀들인 우리가,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했음을 은밀히 보시는 아버지께서 이미 아신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만족하고 기뻐해야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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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사랑의 대표적인 것이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나의 이웃에 대한 구제행위이다. 하지만,은밀한 행위로서의 구제 및 나의 모든 자비를 베푸는 행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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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제자가 나님 아버지를 비밀스럽게 은밀하게 만남은 개인기도이다. 이런 기도 또한 타인에게 드러 낼 부분이 아니라고 하셨다. 제자 자신과 아버지 하나님과만의 은밀한 만남에 촛점을 두어야만 아버지께서 들으신다 하셨다.아버지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는 것은 물론이요, 심지어 제자의 필요를 그가 기도하기 전에 이미 알고 계신다고 하셨다.이것은 믿음에 근거한 기도를 할 때에만 우리가 깨닫게 되고 체험하게 되는 영역이라 하겠다. (마태복음14:23; 마가복음1:35; 누가복음6:12; 22:32,41)
- 이방인들의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그들이 자신들의 신,즉 우상(들)에게서 무엇을 확실히 응답받았는지 전혀 알지 못하기에, 그리 할 수 밖에 없는우상께 바치는 기도의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